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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안 손에서 책을 놓고 지내다 오랫만에 파울로 코엘료의 '흐르는 강물처럼'을 다시금 읽기 시작했다. 한..
Travel in Mexico 2011.03.25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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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째 '북극파동'의 영향으로 한반도가 강추위에 떨고 있다. 출근 길에, 외출 길에 밖을 나설 때마다 살을..
Travel in India 2011.01.16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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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완서 선생님의 소설책 제목처럼 때론 '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'고 느낄 때가 있다. 인도와 네팔을 여행..
Travel in India 2011.01.16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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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를 여행하다 보면 아직도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디오들의 후예인 멕시코 ..
Travel in Mexico 2010.06.0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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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말을 걸어오거나 이런저런 사건으로 우연히 맺어진 많은 쿠바인들이 처음에는 친근하게 다가섰다 후에..
Travel in Cuba 2010.03.0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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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파놀을 사용하는 쿠바에서 명목상 적대국인 미국의 언어, 영어는 그대지 통용되는 언어가 아니다. 최근..
Travel in Cuba 2010.02.2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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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리를 걷다 보면 당혹스런 사건들을 겪는 게 한두 번이 아니다. 그나마 중국계 및 한국계 후손들이 많은 ..
Travel in Cuba 2010.02.2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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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바의 태양은 음악과 춤이 그러하듯 무척이나 강렬하다. 쿠바의 음악과 춤이 강렬하고 자극적인 이유 또한..
Travel in Cuba 2010.02.2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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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, 만나서 반가워. 먼저 내 소개부터 할 께. 난 비아술이라고 해. 중국에서 만들어져 쿠바로 온 장거리..
Travel in Cuba 2010.02.20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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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 2011.02.2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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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vel/food story 2010.11.18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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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vel/food story 2010.09.2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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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vel/food story 2010.09.2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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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 iPad/ iPhone 2010.09.24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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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 iPad/ iPhone 2010.09.16 0 comment